
무명전설 TOP7 확정 후 기자간담회 출연 모습
트로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무명전설’ TOP7의 전국투어 콘서트가 11월과 12월에도 계속 이어진다.
‘무명전설’ 전국투어는 여러 지역을 돌며 팬들과 직접 만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구와 강릉, 인천, 수원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11월에는 대구와 강릉에서 공연이 이어지고,
12월에는 인천 공연에 이어 크리스마스 당일 수원 앵콜 콘서트까지 예정되어 있어
팬들에게는 풍성한 공연 일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TV를 통해 TOP7의 무대를 지켜봤던 팬들에게 콘서트는 조금 특별한 의미가 있다.
방송에서 짧게 보여주던 무대와 달리 콘서트에서는 가수들의 노래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고,
여러 곡을 직접 들으며 공연장만의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앞선 전국투어에서도 여러 지역의 공연이 매진을 기록한 만큼 이번에 이어지는 공연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 11월 21일 대구 앵콜, TOP7 다시 만난다
11월 공연의 시작은 대구다.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 대구 앵콜’은 11월 21일 토요일 대구 엑스코(EXCO) 5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공연은 오후 1시와 오후 6시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며,
공연 시간은 약 120분으로 안내되어 있다. 관람은 8세 이상 가능하며, 티켓은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번 대구 공연에는 ‘무명전설’ TOP7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알려진 출연진은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이다.
대구 공연이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는 전국투어의 앵콜 공연이라는 점이다.
한 번의 공연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팬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대구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기존 공연과는 또 다른 재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에서 11월의 첫 공연을 시작하는 TOP7이 어떤 노래와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기다려진다.

2. 11월 28일 강릉, TOP7 라이브 무대 이어간다
대구 공연이 끝나고 일주일 뒤에는 강릉으로 무대가 이어진다.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 강릉’은 11월 28일 토요일
가톨릭관동대학교 세바스티아노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다.
공연은 오후 1시에 시작하며 공연 시간은 약 120분이다. 관람 가능 연령은 8세 이상으로 안내되어 있다.
강릉 공연의 티켓 역시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좌석은 R석 15만4천 원, S석 14만3천 원, A석 12만1천 원, B석 8만8천 원 등으로 안내되어 있다.
대구에 이어 강릉에서 다시 TOP7의 라이브 무대를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원 지역 팬들에게는 반가운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콘서트의 매력은 역시 현장에서 느끼는 생생한 노래와 분위기다.
TV 화면으로 보는 것과 공연장에서 직접 듣는 것은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평소 ‘무명전설’을 좋아했던 팬들에게 강릉 공연은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다.
11월 21일 대구에서 시작된 공연 열기가 일주일 뒤 강릉으로 이어지는 만큼
11월은 ‘무명전설’ 팬들에게 바쁜 한 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3. 12월 5일 인천, TOP7 총출동으로 팬들과 만난다
12월의 첫 공연지는 인천이다.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 인천’은 12월 5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공연은 오후 1시와 오후 6시 하루 두 차례 진행되며, 이번 공연에도 ‘무명전설’ TOP7이 총출동한다.
‘무명전설’ 전국투어는 앞서 서울을 비롯해 춘천, 대구, 수원, 고양, 부산 등 여러 지역에서 진행됐다.
제작사에 따르면 여러 지역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열리는 인천 공연인 만큼 팬들의 기대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릉 공연이 끝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인천에서 다시 TOP7을 만날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인천남동체육관에서 펼쳐질 공연에서는
TOP7 각자의 개성 있는 무대와 함께 멤버들이 함께 만드는 무대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11월부터 이어진 전국투어의 분위기가 12월 인천에서도 계속 이어질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4. 12월 25일 수원 앵콜, 크리스마스 특별 콘서트
11월과 12월 이어지는 공연 일정의 마지막에는 수원 크리스마스 앵콜 콘서트가 기다리고 있다.
‘2026 무명전설 크리스마스 콘서트 - 수원 앵콜’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당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공연은 오후 1시와 오후 6시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에 열리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이번 수원 앵콜은 다른 지역 공연과는 또 다른 의미를 갖는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TOP7과 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를 듣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크리스마스 당일 공연인 만큼 팬들에게는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연말의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
‘무명전설’ TOP7은 이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노래와 함께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에서 시작해 강릉으로 이어지고, 12월에는 인천을 거쳐 크리스마스 수원 앵콜까지 이어지는 일정이다.
5. 12월 31일 부산 앵콜, 한 해의 마무리 연말 콘서트
부산 앵콜 공연은 2026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정리하면 ‘무명전설’의 11월·12월 주요 공연은
11월 21일 대구, 11월 28일 강릉, 12월 5일 인천, 12월 25일 수원, 12월 31일 부산으로 이어진다.
여기에 앞서 진행된 전국투어 공연에서도 많은 팬들이 공연장을 찾았던 만큼
앞으로 예정된 공연 역시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TV에서 만나던 ‘무명전설’ TOP7의 노래를 직접 듣고 싶은 팬이라면
가까운 지역의 공연 일정을 미리 확인해 보는 것도 좋겠다.
올해 가을과 겨울, ‘무명전설’ TOP7이 전국의 팬들과 함께 만들어갈 공연이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지 기대해 본다.
'공연 및 행사 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찬원, 7개월 만에 다시 콘서트…12월 ‘찬스감사제’ 열린다 (0) | 2026.10.08 |
|---|---|
| 안성훈 7월 4일 안산 와스타디움 공연|축구보다 더 뜨거웠던 연장전 (0) | 2026.10.02 |
| 강문경 연세대 대강당 앵콜콘서트 ‘다짐’ (0) | 2026.10.02 |
| 임영웅 고양 콘서트 후기 (2) | 2026.10.02 |